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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代 장로를 배출한 가문(家門)

  • 문태욱장로
  • 06.08.10
  • 4,308,186
3代 장로님을 배출한 훌륭한 가문입니다. 1代 조부  엄주신(嚴柱信) 장로(1890~1973, 함안군 칠원교회 장로, 애국지사, 한의사, 고신 교단 설립자), 2代 부친 故 엄영환(嚴永煥) 장로(1914~1993, 부산 부전교회 원로장로, 중부산노회 부노회장, 예장총회 순교자유가족기념위원회위원장, 대한예수교장로회(합동) 전국장로회 설립자 증경회장, 기독교부산방송운영위원장 및 3.1 동지회 이사장)의 대(代)를 이어 3代 엄동규(嚴東奎) 장로(1943~    )는 하나님의 큰 은혜입니다.
4代에 엄준용 목사님이 나왔으니 계속해서 장로님과 목회자를 배출하는 귀한 가문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.

세 가지 '향후중접사업'중 특히 믿음의 선진들의 신사참배를 한 후 자신의 행위에 대한 진정한 회개 '참회고백'하는 일은 귀한 일이요 한국교회가 꼭 해야 할 회개운동입니다. 힘써 이일을 진행하기를 부탁합니다. 부족하지만 위하여 기도하겠습니다.

감사합니다!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IP Address : 221.168.34.62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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